집안에 있는 맘에 드는 카메라들..
swc 로 최단 접사 찍기를 해봤다.
인치 줄자(1천원짜리)로.. 대충 재고... 틱~~(swc 셔터소리)
어디 여행갈때.. swc 와.. 인치줄자도 가지고 가야 겠다.
우산에 의지하여
많은 눈을 막으며
걸어가면서 찍은 사진.
요즘 갈팡질팡한 느낌이 지금의 사진분위기와 비슷하네요.
(물론 사진 찍을때는 그냥 눈이 많이 와서 찍었는데,
찍은후에 현상/스캔한 지금 시점에서는 지금의 우울한 분위기와 흡사하듯..
눈의 어지러움이 내마음과 비슷합니다.)
gr1s, 160vc